초장부터
제기랄이다...블로깅중에 또 브라우저 오류를 일으키며 저장하는 순간 뻗어주시는 나의 익스플로러 ㅡ.ㅡ
내용을 다시 적는다.
처음 블로깅을 시작한것은 간단히 블로그 형태로 개발해서 만들었던 블로그 같지 않은 블로그였다.
그렇게 블로깅을 해오던 중에 어느순간 시간이 진짜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진짜 이시간에
사발... 딴걸하던가 공부하는게 낳지 이따위걸 머하러 하고 있는거람????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백업도 받지 않고 그냥 순식간에 날려버렸다.
그냥 순식간에...
나도 모르게 터미널을 열고....
su -
input password....
userdel -r feel4web
mysql -u root -p...
database drop feel4web;
순식간에 모든걸 날려버렸다...
그러고 10초정도는 아주 잘했어 이런건 할짓이 아냐...하며 뿌듯해 하다가....ㅋ
그동안 업데이트 해두었던 자료며 사진등.... 너무나 남기고 싶었던 자료가 많았음을...감지하고...
자신을 욕하기 시작했다...
이런씾ㅅㅈ덧ㅈ닷;ㅈㄷ;ㅅㅈ단ㅁ올;
최근 지인의 블로그를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면서 다시 블로깅을 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
지인의 허가를 무시한채 소개하고자 한다.
http://neojjang.egloos.com/ 연서 아빠네 블로그
다시 블로깅에 불타오르게 되었다.
누군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일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한번 무한 블로깅에 도전해 본다.
어느순간 또 지겨워지고 익숙한 생활에 젖어 블로그 따위는 뭐람 하고...
블로깅을 다시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연서 아빠를 열라 욕하면서 이뤈사발 그때 블로그는 왜 봐가지고
씨 ㅂㄱ밪고빚ㄱ벼ㅛ론람ㄹ
다시 또 닫아버릴 지 모르는 블로그를 시작해 본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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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적고 미리보기를 누르는 순간....
다시 시작하는 나의 첫 블로깅을 무시하며 어김없이 웃기고 있어!! 라며 오류를 내주시는 브라우저..
씨바
초장부터 두번 썻다.
이건 분명히 나의 블로깅에 대한...
제길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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