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Mid town landmark 1 Photo 1 Story

2007년에 미드타운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참 깨끗하고 잘 지어진 건물로 개인적으로는 힐즈의 건물들보다 훨씬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었다.

어느곳에 가나 항상 고품격 랜드마크 사진을 담고 싶은 욕구에 이리저리 카메라를 들이데곤 하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다. 아직 내공도 부족하거니와 그냥 일반 카메라를 가지고 찍는 사진들이라 DSLR의 감이
살아나질 않는다.

최근 SONY의 DSLR 카메라를 구입하면서 부터 사진에 흥미가 붙기 시작했는데...
그나마 찍으러 다닐 시간도 없다. ㅡ.ㅡ


일본에서의 세번째 차 스카이라인 Carlife

일본에서 세번째로 타게 된 차는 스카이라인이다.
일본 닛산에서 나온 유명한 그 스카이 라인의 세단버전...
중고로 210만엔에 구입한 차였다. 연식이 그리 오래되지 않은 상태의 차 중에 풀옵션 차를 골랐었다.
상태 최고 였고 180키로 리미트가 걸려있긴 했지만 힘은 최고였다.

일본에서 이미 디아망테로 한번 딜러에게 맛을 보았기 때문에
닛산 정식 중고차 딜러인 유카를 이용했다.
유카를 이용하면 다른 일반 딜러보다는 비싸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고,
일단 차를 믿을 수 있다.

네리마에 살았을 때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난다. 이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차 받아서 참 기뻗는데...
새록새록 생각난다.


일본에서의 두번째 차 디아망테 Carlife

아쉽게도 처음 몰았던 도마니의 사진이 없는관계로 두번째 차부터 밖에 업로드 할 수 없었다.
처음 도마니를 타고 3개월쯤 후 다시 디아망테라는 모델로 모델을 체인지 했었다.
도마니는 동유모에서 20만엔에 구입한 후 다시 20만엔에 되팔았던 기억이 있다.
3개월 탔기에 그냥 원래데로 팔았다.
옥션에서 적당한 차를 보고 디아망테를 고르고 시운전까지 해봤다.
처음 시운전때는 속도를 낼 수 없었기 때문에 좀 낡은 듯 했지만 그나마 만족했다.
도마니는 소형차였고 디아망테는 중형이었으므로.. 가격도 20만엔에 쇼부를 쳐서 그돈 그데로 차를 바꾸고
하드디스크 네비게이션을 달았다.
차에대한 사진이 딱 3장 밖에 남아있지 않은 관계로 3장의 사진을 올려본다.
처음 등록을 하고 속도를 100이상 냈을때 비로소 차가 아닌 것을 알았다.
잘 알아보지 못하고 산 내 실수이긴 하지만...
그데로 팔아먹은 개쇄들은 저주받으리라.....그리고 썬바이저에는 이전사람의 혈흔까지 남아 있었다는..
찜찜해 죽어버릴 맛...
개쇄들 다 죽어버려...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이다. 1 Photo 1 Story

하와이대학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하와이에 갔더랬다.
와 멋지다 하며 이쪽저쪽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러데다가...
와 이거 멋진데.. 삘이~ 딱 와서 건져낸 사진한장이다.
이전 미니홈피를 운영할 적에 메인에 괜찮은 사진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는데...거기에 소개된 적이 있을 정도로
나의 사진 실력은 이미 출중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ㅋㅋ
기억에 남았던 사진 한장이었는데, 필자가 사진에 댓글중에는... 아래와 같은 댓글이 있었다.

어서 사진을 퍼날르고 지랄하고 지가 찍었다고 우겨데는겨 씨바...

ㅋㅋㅋ
어쨋든 내가 직접 SONY F828로 찍은 사진이다.


또다시 블로깅을 시작하며... Life in Japan

초장부터 제기랄이다...
블로깅중에 또 브라우저 오류를 일으키며 저장하는 순간 뻗어주시는 나의 익스플로러 ㅡ.ㅡ

내용을 다시 적는다.
처음 블로깅을 시작한것은 간단히 블로그 형태로 개발해서 만들었던 블로그 같지 않은 블로그였다.
그렇게 블로깅을 해오던 중에 어느순간 시간이 진짜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진짜 이시간에 사발... 딴걸하던가 공부하는게 낳지 이따위걸 머하러 하고 있는거람????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백업도 받지 않고 그냥 순식간에 날려버렸다.
그냥 순식간에...
나도 모르게 터미널을 열고....

su -
input password....

userdel -r feel4web
mysql -u root -p...
database drop feel4web;

순식간에 모든걸 날려버렸다...
그러고 10초정도는 아주 잘했어 이런건 할짓이 아냐...하며 뿌듯해 하다가....ㅋ
그동안 업데이트 해두었던 자료며 사진등.... 너무나 남기고 싶었던 자료가 많았음을...감지하고...
자신을 욕하기 시작했다... 이런씾ㅅㅈ덧ㅈ닷;ㅈㄷ;ㅅㅈ단ㅁ올;

최근 지인의 블로그를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면서 다시 블로깅을 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
지인의 허가를 무시한채 소개하고자 한다.

http://neojjang.egloos.com/ 연서 아빠네 블로그

다시 블로깅에 불타오르게 되었다.
누군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일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한번 무한 블로깅에 도전해 본다.
어느순간 또 지겨워지고 익숙한 생활에 젖어 블로그 따위는 뭐람 하고...
블로깅을 다시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연서 아빠를 열라 욕하면서 이뤈사발 그때 블로그는 왜 봐가지고  씨 ㅂㄱ밪고빚ㄱ벼ㅛ론람ㄹ

다시 또 닫아버릴 지 모르는 블로그를 시작해 본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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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적고 미리보기를 누르는 순간....
다시 시작하는 나의 첫 블로깅을 무시하며 어김없이 웃기고 있어!! 라며 오류를 내주시는 브라우저..씨바
초장부터 두번 썻다.
이건 분명히 나의 블로깅에 대한...제길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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